분노의질주1 폭망했는데.... 중국에서만 흥행한 블록버스터들 폭망직전 중국 흥행이 살려낸 대작 영화들 [저스티스리그]가 중국에서 개봉 17일 만에 992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역대 DC 영화 중 중국에서 가장 흥행한 작품에 등극했다. 그동안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수입 2억 달러를 겨우 넘기며 배급사 워너브러더스를 걱정시켰지만, 중국이 주도한 해외 수입으로 숨통이 트였다. 이렇게 13억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시장이 심폐소생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많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북미 : 2억 2576만 달러 중국 : 3억 9280만 달러 2015년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폭발적인 흥행으로 8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더 큰 흥행을 기대했다. 시리즈 최대인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를 쏟아 넣은 이 작품은 안타깝게도 북미에서 7편은 물론, 6편보다도 .. 2022. 7. 11. 이전 1 다음